SINGER-SONGWRITER 따운
따운은 작은 우쿨렐레 하나로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다. 그의 음악은 일상의 감정, 사람 사이의 온도,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는다. 화려한 세션 사운드 대신 가볍고 담백한 울림으로 노래하며, 편안한 ‘방구석에서 듣는 듯한 느낌’을 전하는 아티스트다.
주 악기인 우쿨렐레(ukulele) 는 하와이어로 ‘벼룩이 통통 튀다’라는 뜻을 가진다. 마치 벼룩처럼 작고 보잘것없는 방구석일지라도, 그곳에서 피어나는 따운의 음악은 한없이 통통 뛰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러한 음악적 상징과 철학은 그가 다른 어떤 악기보다 우쿨렐레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PROFILE
- 2025 비브라토 플러스 <방구석 콘서트> 단독 콘서트
- 2025 고윤슬의 홈콘서트 <널 불러 지금> 게스트
- 2025 커뮤니티 페스티벌 <감탄페> 단독 콘서트
- 2025 여수 재즈바 "So Jazzy" 무대 공연
- 2024 커뮤니티 페스티벌 <감탄페> 무대 공연
- 2023 Coda 어쿠스틱챌린지 1위 수상
